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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26336 글쓴이 : 황보성 날짜 : 2014-02-10 09:06:17  
종교적 이혼
결혼한지 2년정도 됐습니다 15개월된 아이도 있구요
맞벌이 하다 보니 어쩔수 없이 장모님과 장인어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결혼하면서 같이 살았으니 어느덧 2년을 같이 살고 있네요
결혼초에 21평에 살다가 너무 좁고 장모님이 너무 좁다고 불평불만이 많으셔서 무리하게 은행 대출을 받아 34평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더더욱 은행빚때문에 맞벌이를 안할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와이프쪽은 절실한 기독교 집안입니다
저는 무교집안이고 할머니께서 불교였기 때문에 돌아가셨지만 역시나 불교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장인어른은 목사님이시고 다른 종교에 대해서 너무나 배타적이라
결혼해서 지금까지 주말은 당연히 교회끌려다니고 중간중간 교회를 같이 다녔습니다 너무 싫고 토나올정도로 가기 싫었지만 가족의 불화를 막기위해 다녔습니다
아이를 맡아 키워주신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저는 온갖 희생을 다하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직장생활 하면서도 회식한번 마음대로 할수 없을만큼 가정에 최선을 다했고 정기적으로 육아비 외에 기분이 안좋으실 때마다 용돈을 드리면서 오직 아이만 잘 키워주시는데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설날때 부터 시작됐습니다
그전에 작은 불씨들이 화를 키우기 시작했던게 설날에 완전 화를 차오르게 하더군요
차례상을 차리기 위해 음식을 준비하러 애를 데리고 본가에 가려고 하는데 너무 싫은티를 내시는 겁니다 차례는 왜 지내는지 제사는 왜 지내는지 이해를 못하시져 집에가서도 눈치보이고 가시방석이라 음식만 얼른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본가가 멀이 있는것도 아닌데 주말에 교회간다는 이유로 집에 편하게 한번 가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아이를 교회에 등록을 해야 세례를 받을수 있다고
등록을 하겠다고 아이 엄마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안된다고 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아이가 크고 본의 의사가 생길때 그때 아이 결정에 맞기자고 했더니 어제는 교회가서 등록을 해버린 겁니다
이대로 도저히 못 살것같습니다
같이 살다가는 저혼자 미친놈 ... 사탄의 인간이 되는듯한 느낌이 들어 이혼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준비하는지 알려주세요
아이는 무조건 제가 키울겁니다
재산분할이나 또 위자료니 그런건 어떻게 되는지 너무 답답하고 너무 속상합니다 잘 살려고 했는데 안되네요
집에서 이혼녀랑 결혼한다고 했을때 반대가 심하셨는데 잘 살고 싶었고 잘 살수 있을것 같아서 결혼했는데 이제와 이혼한다고 하면 얼마나 불효가 될지 너무 너무 힘드네요
저혼자 희생당하고 고생하면 되는데 아이한테까지 강요하는건 참을수가 없습니다 아기 부모인제가 반대가 있는데고 다수결로 결정짓듯 아이를 결정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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