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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26944 글쓴이 : 김조이 날짜 : 2017-02-21 00:33:43  
아버지 사망 후 알게 된 여러 문제들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1. 망인의 집에 있던 장물(고가 미술품 추정) 처리 문제
망인의 집에는 망인이 생전 동업자A를 통해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이는 동업자와 망인의 문자 내용을 토대로 함) 거래처 선물 용도의 장물(고가 미술품)이 있습니다. 망인은 생전해당 장물들을 주 거래처에게 받았다고 가족에에 이야기 하였으나, 망인 사후에 등장한 A는 해당 장물들은 자신이 전달한 물건이니 돌려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A는 해당 장물을 지인B를 통해 받은 것이며 주인인 B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것을 이유로 반환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유족들은 장물의 소유주를 명확히 확인 할 수 없다는 것을 이유로 상속절차가 끝날 때 까지 돌려주기 어렵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에 A는 보관증 작성을 요구 햇으나 유족은 보관증을 작성할 의무가 없고, 해당 보관증 작성으로 인해 추후 문제가 발생할 염려가 있다는 것을 이유로 보관증 작성을 거부. 상속포기 후 해당 장물을 반환하겠다고 말해둔 상황입니다. 하지만 A는 계속해서 보관증 작성 또는 장물 반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유족이 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대처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 망인이 운영하던 법인 관련 채무(추정)에 대한 상속인의 의무
망인은 생전 A의 부인과 함께 주식회사 형태의 법인을 설립하여 운영한 바 있습니다. 망인은 대표이사, A의 부인은 감사로 등재되어 있는데요. 망인은 법인 운영 중 사업 거래처에게 계약금 명목의 1억원을 수령. 해당 계약금을 차량구입/집보증금 등 개인적 용도로 사용했다는 것이 사후 거래내역 조회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유족은 그간 망인이 어떤 사업을 누구와 진행하였는지 등 구체적인 사업의 내용을 알지 못 했으며, 차량과 집 계약에 사용된 돈의 출처도 망인 사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거래처는 유족에게 계약금 1억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족은 해당 금액을 변제할 능력이 없으며, 원스탑 상속서비스룰 통해 확인된 지금까지의 조회내역으로 봤을 때 상속포기를 결정할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거래처는 제1상속인에게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이 상황에서 제1상속인이 면담에 응할 의무가 있는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3. 상속조회(원스탑 상속서비스)가 끝나기 전에 상속 포기를 진행할 수 있나요?
상속포기 신청을 하지 않은 지금, 제1상속인과 유족은 망인과 얽힌 이해관계자들의 계속된 연락으로 업무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재산을 상속받는 것 보다도 이 상황을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는 것이 유족의 가장 큰 바람인데요. 이 상황을 가장 빨리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인 상속포기의 시점은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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